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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조은병원]남자의 산통'요로결석' 대세 치료법은 RIRS
  • 등록일ㅣ
  •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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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산통요로결석대세 치료법은 RIRS

 


기사 원문 보기 https://health.chosun.com/news/dailynews_view.jsp?mn_idx=417351




요로결석은 신장, 요관, 방광 및 요도 등 요로계에 요석이 생성돼 소변 흐름에 장애가 생기고 

격심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요로감염, 수신증, 신부전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비뇨의학과의 대표질환 중 하나로 고령화가 될수록 발생이 증가하고 

재발이 잘 되기 때문에 요로결석 환자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증상은 결석의 크기, 위치 등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데

가장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옆구리에 나타나는 극심한 통증이다

그 고통은 흔히 남자의 산통이라고 불릴 정도이므로

가급적 겪지 않고 예방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재발이 잦은 질환이므로, 요로결석 경험자라면 증상이 없더라도 6개월 또는 1년마다 

엑스레이 검사를 받아 미리 요로결석 여부를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요로결석이 이미 생긴 경우, 요로결석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ESWL(체외충격파쇄석술) 

RIRS(연성요관내시경 요로결석제거술) 우선적으로 선택되고 있다.

 

 

 

(중략)

 

 

 

최신 RIRS 수술 장비를 도입해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참조은병원 신용호 과장(비뇨의학과 전문의) 

"기존에는 요로결석 치료 방법으로 주로 체외에서 높은 에너지의 충격파를 발생시켜 

결석을 잘게 부순 후 소변과 함께 배출되게 하는 ESWL이 흔히 시행돼 왔으나,

 

최근 대세 치료법은 RIRS"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행히 최근에는 기술과 장비의 발달로 상급종합병원이 아닌 2차병원에서도

 

RIRS를 받을 수 있으므로, 빠른 요로결석 치료가 필요한 경우

 

가까운 병원도 둘러보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health.chosun.com/news/dailynews_view.jsp?mn_idx=41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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